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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어머니가 ‘오냐오냐’ 키워서 버릇이 없을까봐 걱정이에요

작성자명관리자
조회수974
등록일2014-02-21 오전 12:05:54
구분우리아기교육은?

엄마 아빠가 안된다고 하는 것도 할머니는 무조건 OK하세요 그래서 아기 교육에 안좋을까 걱정도 되시지요?

시부모님이 손자, 손녀를 아끼고 귀여워하는 마음이야 어련하시겠어요?
그런데 엄마 입장에서는 할머니, 할아버지가 아기를 너무 ‘오냐오냐’ 받아 주시는 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하지요. 버릇없이 클까 봐서요.

아기와 함께 사는 것은 부모이기 때문에, 아기에 대한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규칙은 깨지지 않아야 해요.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나, 단 것 안 먹이기 등.

그러나 할아버지나 할머니에게도 손녀에게 맛있는 것을 사 주고, 선물을 줄 권리는 있어요. 그것이 손녀의 버릇을 잘못 들인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, 할아버지, 할머니의 생각이 부모의 규칙에 크게 어긋나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것은 없어요.

그러니 솔직한 대화를 해 보세요. 아기의 부모로서 "이것만은 절대 지키고 싶다"하는 규칙이 있다면 확실하게 이야기하고, 그렇지 않은 부분은 조금 양보하면서 융통성 있게 조절하는 것! 이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겠죠?